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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로파 조회 5회 작성일 2020-12-03 23:53: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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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행 아름다운 경포 바다 앞 스카이베이 호텔 & 인피니티풀 리뷰 SkyBay Hotel Gyeongpo

약 2주전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뒤늦은 휴가를 보내며 힐링하고 왔습니다 스카이베이 오션뷰 룸과 바다와 함께 펼쳐진 인피니티풀 리뷰해볼게요 :)
* 열체크, 손소독, 식사와 수영 외에는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였습니다.

#강릉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e-mail : hweesome@naver.com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 Track : Landscape -

- Track : Some Vintage Mood with 아리랑 -

- Track : 룰루~랄라~ -


경포열전(기분파 영포, 질투에 목숨을 잃다) 사마천 사기 인문학 고전 영포 초한전 유방과 항우 회남왕 구강왕

인문학 고전 사마천 사기

[경포(영포) 열전]

육 지역 출신 일반 서민으로 젊어 관상가로부터 형벌을 받고 나서 왕이 된다고 들었다. 장년이 되어 얼굴에 먹을 들이는 경형을 받고 무척 좋아하자 주변 사람들이 놀라 비웃었다. 여산 죄수만 모아 논 곳에 가서 우두머리 등과 사귀고 이후 무리 지어 양자강 부근서 도적질을 했다.


[항우를 도와 공을 세우는 영포]

진승이 난을 일으키자 진에 반기 들고 파군을 만나 병사를 모으고 북쪽으로 올라 진을 공격하고 동쪽으로 향했다. 이후 항량에게 귀순하고 회수를 건너 진나라 공격 시 선두에 섰다. 설 땅에 이르자 진승이 죽었고 항량은 초왕으로 회왕을 옹립했다. 항량이 정도전투에서 사망하자 회왕은 도읍을 팽성으로 옮겼다. 진나라가 조나라를 공격하자 초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초 회왕은 송의를 상장군, 범증을 말장, 항적 항우를 차장으로 파견한다. 하지만 항적이 송의를 죽이자 회왕은 항적을 상장으로 하였다. 항적은 영포를 선두에 서게하고 진나라를 치기 시작한다. 이후 항우는 진나라 장수 장한을 항복시켰는데 항우의 군대는 제후국의 최고 영광을 얻는데 이는 영포의 공적이 가장 큰 것에 기인한다. 서쪽 신안 지역에서 진나라 군영을 영포가 급습하여 장한의 군대 20만 명을 생매장시켰고 함곡관을 우회하여 치고 함양까지 입성하는데 영포가 가장 큰 공을 세운다. 영포는 언제나 항우 군대의 선봉이었다. 이후 항우는 영포에게 구강 왕의 자리를 명하고 육에 도읍을 삼게 한다. 항우가 초 회왕을 의제라 명하고 도읍을 장사로 정한 후 경포를 시켜 의제를 죽이도록 명하자 경포는 자기 부하를 시켜 의제를 죽인다. 한나라 2년 (BC 205) 제나라 전영이 항우에게 반기를 들자 항우는 영포에게 출정을 명한다 하지만 영포는 병을 핑계로 군사만 지원하고 가지 않았고 한나라 유방이 팽성을 공격할 때도 초나라를 돕지 않았다. 항우는 이에 영포를 꾸짖었으나 이 시점에 항우는 제, 조, 한의 북, 동쪽의 위협으로 당시 의지 할 자는 남쪽 구강 왕 경포 밖에 없어 호되게 하지는 못했다.


[영포의 유방에게 귀의 과정]

한나라 3년 초나라 팽성을 공격했다 실패하고 물러난 유방은 "회남의 영포가 항우에게 반기를 들게 하고 항우가 제나라에 몇 달 간만 붙들어 놓게 해 주면 천하를 차지하는데 어긋남이 없을 건데..." 라고 말하자 알자 중 하나인 수하(영포 고향 사람)라는 자가 자청해 영포에게 가겠다고 말한다. 20명과 함께 구강에 도착해 영포를 어렵게 만나 항우와 영포의 관계를 확인하는 질문을 던진다. 영포는 북쪽 항우를 섬긴다고 말하자 수하가 되묻기를 그러면 신하 된 자로 제에서 고생하는 항왕을 위해 직접 출정하지 않고 군대만 장군을 딸려 보내는 것은 신하로서 옳지 않다고 비난한다. 또한 유방이 팽성을 공격할 때도 회수를 건너지 않고 지켜만 보았었는데 이는 항왕의 신하라고 자칭하면서도 항왕에게 충성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한나라 유방을 약하게 보고 항우를 배반하여 유방에게 귀의하려고도 않았다고 하며 이중적 태도로 있다며 영포를 살작 건드리고 항우는 초 회왕이 함곡관에 먼저 들어가는 사람에게 왕의 자리에 오르게 한다 했던 맹약을 저버리고 의제를 죽였으니 항왕은 의롭지 못하고, 지금 제나라에서 식량 문제로 곤란을 겪고 있는 항우보다는 형양 땅에서 넉넉한 군량으로 안전하게 지키고 있는 유방의 편에 서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한다. 항우만 제나라에 오래 묶어두면 유방이 천하를 차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그리하면 향후 유방은 그대를 회남의 왕으로 봉할 것이다 전하자 영포는 초를 배반하고 한의 편에 서겠다고 남몰래 비밀에 부쳤다. 마침 초나라 사자가 영포에게 군대를 출정할 것을 독촉하는데 수하가 그 자리에서 영포가 이미 한나라 편에 서기로 했는데 초나라를 위해 군대를 파견하겠는가?라는 말을 하여 비밀은 공표되고 한번 내뱉은 영포의 유방 쪽으로 돌아선 약속은 반역은 초나라에 공개돼 버린다. (빼도 밖도 못할 쐐기를 박다)

배반당한 항우는 이에 용저를 시켜 영포 회남을 치고 공격하자 영포는 항우의 제차 공격을 두려워 수하와 함께 군사는 둔 체 한나라 유방에게 들어갔다.

유방이 영포를 맞는데 발을 닦으며 만나주자 영포가 그것을 보고 심히 불쾌해 괜히 왔다고 후회스러웠으나 숙소에 들어가 보니 의복, 음식 시종 등 유방 방 못지않은 예우에 금세 맘이 바뀌어 흡족해한다. 이후 영포는 사인을 시켜 구강에 다녀오게 했으나 이미 구강의 영포 군사는 항백이 차지하고 그 가족은 모두 죽음을 당하자 사인은 남은 군사를 이끌고 한 유방에게 돌아온다. 유방은 영포에게 군사를 보태주고 성고에 이르러 항적을 치고 구강에 이르러 한 나라 군사와 함께 초나라를 치고 마침내 해하에서 초나라를 멸망시켰다.


항적이 죽고 평정되자 유방은 연회에서 수하에게 썩어 빠진 선비라며 비하한다 이에 수하가 과서 경포를 유방 편에 서게 만든 공을 말하자 유방이 깨갱하고 호위 중위(장수들 관계 조정하는 무관)로 삼았다. 영포에게는 부절을 나눠주고 회남 지역 육을 도읍으로 하는 회남왕에 임명한다.


[유방에게 역적으로 몰리게 되는 경포]

한나라 11년 여후에 의해 유방을 도운 공신중 최고인 한신이 처형당하고 이어 양왕인 팽월도 반역죄로 소금에 절여 저 각 지역 왕에게 내려지자 이를 받아 본 경포는 살짝 두려워져 남모르게 사람을 시켜 비상군을 만들고 유사시를 대비하도록 했다.


영포의 아끼는 첩이 의사집에 자주 들르다 근처 사는 중대부 비혁이란 자와 친하게 되었고 이 첩이 어느 날 영포에게 비혁이 괜찮은 사람이라며 두둔하는 말을 하자 첩을 의심한 영포가 비혁을 경계하게 되고 눈치 챈 비혁역 시 조정일에 잘 나오지 않고 피하자 영포는 비혁을 체포하라 명하나. 이를 알 아첸 비혁은 죽음을 당할까 두려워 이참에 유방에게 달려가 영포가 반역 음모를 꾸민다며 고발하러 장안을 향했다. 뒤쫓은 영포는 오히려 비혁 잡기를 포기하고 아예 반란을 생각하게 된다.

비혁의 보고에 소하는 무고한 것이라 무시하고 일단 비혁을 잡아두고 사인을 영포에게 보내 상황을 살피게 한다. 의심받은 영포는 아예 반란을 결심한다.


유방이 영포에 대한 처리 방안을 영공이란 자에 물으니 영공은 공신이었던 한신과. 팽월이 죽는 것을 본 영포가 그럴만하지 않겠는가 라며 말하고. 영포가 반역할 방법 세 가지 중 가장 영토를 확장하지 않고 자기 지역만을 방어하는 낮은 계책을 쓸거라 예언한다. 결국 영포는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인물이지 만인을 위해 움직일 웅대한 기상이 없는 인물로 평가하는 것 같다.


[허무한 죽음을 당하는 경포]

유방이 직접 병사를 거닐 고 영포를 치러 갔다. 영포는 유방이 늙고 병들어 직접 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고 그 휘하 공신인 한신과 팽월도 죽고 없으니 대신해서 자기와 싸울 상대도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유방이 직접 군사를 몰고 와 영포와 대치하고 영포에게 왜 반란을 일으켰는지 묻자 영포는 나도 황제가 한번 되 보고 싶어 반란을 일으켰다고 대답한다. 이에 두 군대는 크게 싸우고 불리해진 영포는 패하고 강남으로 달아난다. 그는 그 이후 처가 쪽 인물 오신이란 자에 속아 파양으로 도망갔다가 농가에서 죽음을 당한다.


[태사공 사마천 평]

여산에서 무리를 지고 빠른 성장을 했고 항우 편에서 수많은 사람을 생매장하며 공적을 크게 올렸고 구강 왕이 되고 이후 유방을 도와 회남왕에 올랐다. 하지만 그가 사랑하던 첩을 의심하며 비혁이란 자를 몰아세우다 즉 질투가 우환을 낳아 마침내 그의 나라가 멸망하게 되었다고 평한다. 즉 용감한 장수 영포이었지만 질투 때문에 목숨을 잃게 된 영포라는 것이다.


영포는 용감한 장수의 인물은 되지만 왕의로서의 자질은 갖추지 못한 인물이다. 그는 오로지 자기의 영역을 지키는 것에만 집중하여 유방과 항우의 세력과 힘의 크기를 저울질하는 이물이며 첩에 대한 의심과 질투심으로 인해 그의 목숨을 잃게되는 결과를 초래 했다.

19년 강릉 경포 하프 마라톤대회 하프 단체전 3위 달성 | 1시간 30분 주자의 시점(우중주) 달리는 풀영상| Half Marathon My Run 1h30min

19년 강릉 경포 하프 마라톤 개인전이 아닌 하프 단체전에 출전을 하였습니다.
5인 기록 합산을 하는 경기로 저희 회사에서 2개조로 출전하였습니다. (에스엘 에이스팀)
저도 회사 러닝 머신에서 뛰다가 저희 회사 형님들과 친하게 되어 같이 참가 하게 되었는데요.
물론 형님들에 비해 부족했기에 기록합산이라는 부담을 안고 준비를 했고 대회에 임했습니다.

비바람이 불어 힘든 레이스였지만 저의 기록은 1시간 30분 42초...
마지막 4km 남기고 전력 투구를 한다는 전략으로 뛰었는데 후반에 다리가 굳는 느낌이 들어서 스피드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평소 장거리주 훈련을 안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1년전 공식 하프 기록이 1시간 47분 22초 였는데 많이 기록 단축을 했습니다.
최근 두달 사이에 훈련을 많이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서브3 도전할 실력에는 한없이 부족하네요.
올 겨울에 서브3 준비 프로그램 4개월 훈련을 하고 내년에 몸이 준비가 되면 꿈에 그리던 sub3에 도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목표를 향해 도전을 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시고 조금이나마 운동 자극이 되어 한번이라도 더 운동을 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하시고 모두 즐런 하세요.

#강릉경포하프마라톤#에스엘마라톤#우중주#마라톤#marathon#sub3#서브3#1인칭시점#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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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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