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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선호"평범하다고생각했던그일상,마주하는날올거예요"(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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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REAKING NEWS 2… 작성일21-01-16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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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2020대세김선호'.'스타트업'외에빼놓을수없는프로그램이있다.김선호가원년멤버로출연중인'1박2일시즌4'(이하'1박2일')다.'예뽀'(예능뽀시래기)라는수식어를앞세워,매주시청자들에게큰웃음을주고있다.김선호는숨겨진'허당미(美)',특유의유쾌한매력까지'1박2일'에서마음껏발산하고있다.이런'1박2일'은김선호에게어떤의미일까."'1박2일'이라는예능프로그램을통해서좋은사람들을만나게되서,그사람들에대해애정을많게갖게됐다.정말형제처럼'형','동생'하며잘지내고있다."지난해12월,김선호가'1박2일'합류1주년이됐다.첫촬영당시헐레벌떡현장으로뛰어오며,어색함이가득했던모습이선하다.김선호는그때와지금의달라진것에대해긴장감이덜해졌다고."그때와크게달라진건아무래도함께하는멤버들,제작진분들과점점가까워지면서촬영장에서조금덜긴장하는게아닐까싶어요.여전히긴장되는순간들도있지만,그래도첫촬영때보다는많이나아지지않았을까싶네요."'1박2일'연출방글이PD의혹독한미션이멤버들에게주어지면시청자들은웃는다.그러나멤버들은곤혹스러울때도있을터.이에김선호는'등목'을손꼽았다."첫촬영때,등목을한게기억이나요.그어떤물보다차가웠거든요.(웃음)그냥물에들어가는것보다차가웠죠.무엇보다출연진뿐만아니라제작진분들과의첫만남에서등목을한다는게정말쉽지않았어요."역대'1박2일'시즌에서는멤버들과제작진의수싸움도치열했다.김선호와함께멤버들이제작진,방글이PD를멘붕에빠트릴계획도세우고있는지궁금하다.김선호는"있다"고귀띔했다."앞으로기대해주시면좋겠다.실행할수있을지는모르겠지만,여러계획을세우고있어요."김선호에게좋은일이가득했던2020년.그는지난해를돌아보며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여파속에서자신을보며힘을얻었다는국민,팬들을위해응원메시지를전했다."모두가다어려운시기를겪고있는것같아요.쉽지는않겠지만,각자의자리에서안전수칙을잘지키고주어진현재에최선을다해살다보면우리모두가평범하다고생각했던그일상을마주하는날이올거예요.하루빨리그날이오기를바라고있어요."2021년첫작품활동을연극'얼음'으로시작한김선호.그의올해계획은어떻게될까."'얼음'이라는작품으로무대에서인사드리게됐어요.함께하고있는'1박2일'에서도꾸준히인사드릴예정이에요.올해는조금더편안한배우로대중들에게다가가고싶어요.그리고,지금보다는더발전한모습으로좋은작품을만날수있다면좋겠어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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