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제국주의연구의현황과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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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치 조회 12회 작성일 2020-09-20 16:23: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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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제국주의'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세계를 지배한 '제국주의'를 보는 두 가지 시선들
김유준 : 말투 짜증나요~
곰도리 : 그러니까 결론이 뭡니;까?제국주의세계에 아직 살고 있다?
현제 민주주의가 가장 발전된 나라는 미국, 유럽 국가이다.
중동 러시아 중국에서 뭘 배울까?
주사파가 생각하는 절대악을 규정하여 선악으로 나누고
마치 서구 국가가 한국을 배후 조종하는 것같이 세뇌시키고
이미지로 이성 보다 감성을 자극하는 선동이 되질 않길 바란다.
제국주의는 경멸하지만 과거 한국도 과학기술이 발전되어 세계를
요동치는 힘을 가지고 있었으면 그리고 지금 같은 시장경제가 아닌
원시적인 제국주의 식민지 경쟁에 뛰어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어쩌면 유럽이 시행착오일 수도 있었으니 현재에선
그런 일이 되풀이되지 말자는 이야기다
이분법적인 선악을 가르치지 말고 현상에 맞고 서로 토론하는 과정에서
진취적으로 바꾸는 과정을 계속해 나가야지 선악을 나누어 이쪽으로
줄맞쳐 있으면 조금 틀리더라도 참아라 가르치진 말자. 그게 우민 화이니까.
Sunho TV : 너무 나쁘다고만 가르치지 마라
과거 고구려 광개토대왕 때도 제국주의였고 신라 진흥왕도 제국주의였다.
그리스 알렉산더 대왕도 제국주의였다
늬들은 근현대 사회의 제국주의를 절대악으로 취급해 영국을 증오하면서 왜 전근대의 제국주의는 그렇게 증오심을 느끼지 않는가?
인류 역사에서 제국주의는 일상적인 것이었다. 현대에 들어서 개개인의 인권을 매우 중요시하는 풍토 때문에 안하는 것일 뿐.
미래에 우주 개발이 가능해진다면 과연 3차대전이 안일어날까? 이 무식한 새키들아??
Aaron J.B. Chung : "백인의 짐", 수천년간 문화면에서 동양에 딸리면서 중국의 3대 발명품 가져다 쓰면서 왕가에서 조차 중국왕실을 부러워하여 도자기(영어로 China)로 장식하던게 아직까지 유행으로 남아있는 현실에서 좀 앞선지 몇백년 됐다고 저렇게 뻔뻔하게 저딴 단어를 썼다는게... 참... 염치따위 모르고 그냥 짐승처럼 본능과 욕구에 따라 자신의 팽창 욕망을 미화한 것이 제국주의 역사입니다.
미국족제비 : 하...ㅡ
bestplayer08 : 적어도 과거 식민지 지역국가 국민들은 히틀러의 다른 측면에 대해서 평가할수 있어야지. 의도한건 아니었지만 히틀러는 제국주의 진영내에서 엄청난 유혈사태를 초래함으로서 세계 제국주의 시스템이 붕괴하는데 엄청나게 일조를 했음. 매트릭스에서 네오가 매트릭스의 버그들을 한꺼번에 안고 희생했듯이 히틀러도 비슷한 역할을 한거지. ㅋ
000 : 식민지 근대화.. 약육강식 식민지배당하고 유럽의발전된문물 접해서 근대화당하는게 나음
HEAVYgiant : 학교에서 이거 공식으로 채택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朝鮮帥 : 대영제국 앞잡이가 미국임.. 어짜피 영국 이주민들..
朝鮮帥 : 미국(영국)넘 완장이.. 옛 영국 국기.. 자유는 영국의 집권당.. 여신은 영국여욍

[비정상회담][111-2] 〈조승연이 전하는 세계사〉 아프리카를 지배했던 유럽 열강들 (Abnormal Summit)

| 20160815 비정상회담 EP.111

대한민국 광복 71주년을 기념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한 〈비정상회담〉의 광복절 특집!

▶ “대한민국 제 71주년 광복절!” 비정상회담이 준비한 〈광복절 특집〉!

식민시대의 아픔부터 광복의 기쁨까지!
공통의 역사를 가진 나라들이 모두 모였다!

지배국과 피지배국이 펼치는 뜨거운 불꽃 토론!

첫인사부터 녹화장을 긴장상태로 몰아넣은
인도 대표 럭키와 만난 영국 대표 네이슨의 만남!

이탈리아 식민 지배를 겪었던 리비아의 대표 아미라,
알베르토의 역사 설명에 “잠깐만요”를 외친 사연은?

아프리카 기니 대표 가심이 이야기하는 역사적 사건들!
오헬리엉은 몰랐던 프랑스로부터 독립 후 기니에서 벌어진 일들!

일본 대표 오오기와 중국 대표 왕심린,
한국 대표 조승연 작가가 이야기하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현대사와 3국 관계에 대한 속 깊은 토론들!

사과의 아이콘(?) 독일 대표! 닉과 함께 이야기하는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각 나라의 ‘역사교육’ 부터
평화를 위한 비정상 대표들의 심도 깊은 토론!

광복 71주년을 맞아 이야기한 전 세계 식민시대와 독립에 대한 이야기들!
김태현 : 프로불편러들때매 예능보기힘들다 정말
박경천 : ㅋ
구일오 : 여기 나오는양놈들 한국이니까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하는거야. 정말 미안하면 발전했다 그딴소리안함.
조한석 : 멕시코인이 무서운 이유가 아즈텍이군여ㄷㄷㄷ
한윤기 : 9평세계사때 리비아 지배했다는 나라보고 어딘지몰랐는데 비담 리비아여자분보고 이탈리아생각나서 맞음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
갓승 : 발전시켜줬다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임

과연 식민지배가 없었다면 발존이란걸 했을까?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식민지배가 없으면 훨씬 더뎌졌다고 본다
fbh vhgf : 2029년 3월 18일 전쟁이 시작되었다.
jaison yan : 유럽의 저급한 제국주의의 역사를 반성하지 않고 약탈한 박물관을 자랑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전쟁을 통해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한 나라죠 현재도 가장 제국주의의 나라고 침략 전쟁을 지금도 하는 나라죠
다행히 지금은 전쟁을 하는 것이 너무나 파괴력이 커서 제국주의 나라는 어려운 상황이 되고요 동양이 평화의 상황을 잘 활용하고 있는 듯해요
mich : 임진왜란 이후 일본 또한 조선인을 잡아가 흑인 노예보다 더 싼값에 팔았는데 그건 대부분 모르네요
mao meow : 전쟁은 진짜... 너무 비극이야....

유럽 정복자들은 왜 신대륙에 있던 전염병에 감염되지 않았을까?(feat.총,균,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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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무렵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에 이어
스페인의 신대륙 침략으로
당시 신대륙에서 번성하던 아즈텍과 잉카 문명은
종말을 맞이합니다.

유럽 정복자들의 총과 말, 칼 등도
신대륙 원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지만
사실, 신대륙 원주민들을 몰살시킨 진짜 범인은
당시 유럽인들이 지니고 있던 천연두, 홍역 같은 질병들이었죠.

그런데 유럽인들의 질병이
신대륙 원주민들을 몰살시켰다면,
왜 그 반대의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어째서 신대륙 지역민들이 지닌 전염병 때문에
유럽인들의 대다수가 죽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냐~
이 말입니다.
전염병과 인류 문명의 불평등에 대한 이야기,
영상을 통해 만나 보시죠!

#총균쇠 #아즈텍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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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총, 균, 쇠』, 제레드 다이아몬드

[사진 및 영상]
- 셔터스톡

[음악]
(1)Music: [Celebration] by Alexander Nakarada (www.serpentsoundstudios.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2)High Country - envato
(3)Reflection by Swirling Ship
(4)On the Road by ANBR
(5)stare-down by evert-z
(6)Once and for all by Ian Post
김유빈 : 인류학 서적이 항상 개꿀잼이죠
아버지는 원시부족민인데 아들은 비행기 기장인 사례도 나오고
신승오 : ??? 아따미까 띵기아 아싸뽀메~
이성일 : 좋은 이론인데, 초기에 빠진게 서양인들이 모르고 질병을 퍼트린건 아니고, 일부러 항복하거나 전투의지 없다는 듯 연기를 하고 선물인척 의류등을 주었죠. 물론 그 의류들은 흑사병(페스트)로 죽은 사람들의 의복이였고 잠시 빠졌다가 병이 충분히 돌았을 쯤 가서 공격하는 방식으로 정복했죠. 목표는 금과 은, 향신로등을 가져가는게 목표였으니 몰살에 전혀 거리낌도 없었습니다.
이진섭 : 총균쇠는 세간에 퍼진 어렵고 힘들고 긴책이라는 이미지와 다르게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있다면 이처럼 머리를 후려쳐서 새로운 충격을 주는 책도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재밌음
NIDA야호 : 6:33 에 13000 천년전(?)이라구 되어있네요
ᄋᄋ : 뇨~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
신지우 : 귀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 잘되서 너무 좋아요 ㅠ 게다가 재밌기까지 해서 끝까지 다보게되네요
심교승 : 식량을 얻기위해 기른 가축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였네요.
차묵 : 넘 흥미로워용!
제로프레이 : 유럽이 더러워서 전염병이 득실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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