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아동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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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형이쏜다 조회 10회 작성일 2020-10-27 20:36: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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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가 말하는 이런 심리상담센터는 가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심리학자 잇다입니다.

지속적으로 여러분들이 심리상담센터 관련된 제보를 주셨어요.
용기를 내서 방문한 상담센터에서 상처만 가득받고 돌아왔다면,
너무 아쉽잖아요.
그래서 심리상담센터를 가기 전, 점검해 봐야 할 내용들을 촬영해봤습니다.

- 메일 innerpeace929@daum.net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innerpeace929

#심리상담센터후기 #심리상담후기 #심리상담센터추천 #심리상담추천 #심리상담비용
정모 : 한곳은 매달 1회 10만원 할인해서 연 100만원에 현금결제 이얘기를 1시간 상담중 반을 듣고

또 다른 한곳은 1시간 상담 예약하고 갔는데 말하다 지쳐서 간다했는데 계속말함 결국 추가비용 생겨서 2시간 반 들은 비용 결제함

실망
오뚝이쌤 : 안녕하세요. 현직 6학년 담임입니다. 온라인 수업기간을 맞아 아이들 진로교육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현직에 계신 분들과 아이들이 진솔하게 소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댓글을 씁니다. 저희 반에 심리치료사를 꿈꾸는 아이가 있는데 인터뷰 혹은 통화가 가능할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ᄅᄅᄅ : 카드결제가 안된다. 고정적인 상담공간이 없어서 스터디 카페나 기타 상담 장소를 계속해서 옮긴다
곰곰이 : 영상보고 잇다 심리센터를 가보려합니다. 부부상담도 가능하신지 궁금합니다.
더 나아지려고 받는건데 믿음직스런 분인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선생님께 상담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절대미각 : 검증된 자격증이란게 예를들어 어떤걸 까요??전에 부부상담받고 돈만 버렸네요ㅜㅜ여유도 없는데 실낙같은 희망으로 간건데..우리에게 맞춰진 응대가 아닌 누구나에게 통용되는듯한 대답으로 대하고 뭔가 진심으로 우리에게 집중하는 느낌을 둘다 못받으니 휴...소위 돈 ㅈㄹ만했는데..속상하더라구요..부부상담 어디 추천해주실곳있나요??경기.서울권이면 좋겠어요..ㅜㅜ
친절한너굴맨 : 영상에 나온 말대로 심리상담센터 신중히 골라서 결국 좋은 분 만나 상담 잘 하고 왔습니다. 진짜 상담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마음이 후련합니다. 잇다님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복받으실거에요 ㅎㅎ
카타리나 : 안녕하세요 처음 댓글 달아요! 우선 이 영상을 알게 되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오늘 한 심리상담센터에 처음 갔다왔는데 어제 이 영상을 미리 보고 갔어요. 이미 예약금 선납까지 한 상태였는데 다시 그 센터 상담사분들 자격증 확인해보니 하나도 없더라고요....ㅠ 어쨌든 이미 예약한거라 오늘 방문했는데...5회 선납이 원칙이라네요ㅋㅋㅋㅋ 우선 상담 받고 원장선생님이랑 논의해보라고 해서 상담 끝나고 원장선생님과 얘기를 했는데 대뜸 20만원짜리 심리검사와 5회 즉 50 만원 선납을 다 요구했어요.....일단 오늘 한 회차만 결제하고 싶다고 했는데 2번이나 심리검사를 권하다못해 청소년금액으로 해주겠다고 자꾸 결제를 유도하더라고요...사실 상담사 선생님은 괜찮았지만 거듭 심리검사와 상담비용 선납을 유도하는 걸 보고 신뢰를 잃었네요ㅠ 이 영상 보고 가서 그나마 결제안한 것 같아요ㅠ 정말 감사합니다!!
흥분보틀 : 청소년상담사 3급은 믿을만한가요?
이도연 : 선생님! 혹시 자꾸 미안하단 말을 밥먹듯 하는 남친 심리가 뭘까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오늘도 새벽에 남친이 코피가 나서 제가 잠이 깼는데 제 잠을 깨운것이 자꾸 미안하다고 5번 이상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닥터 부메랑의 정신 건강 카페 : 안녕하세요 같은 분야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본 동영상을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고마움을 느낍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서 LPCC (Licensed Professional Clinical Counselor) track에 있는데 지난 번에 한국에 가서 사람들에게서 상담에 대한 경험담을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상담에 대한 기본 윤리와 법적 이슈에 대해 너무 허술한 느낌이 들었고, 그 피해가 자칫 내담자들에게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위험해 보였어요. 한국 상담 관련 기관에서 왜 자격증이나 윤리적인 부분에 대해 조금 더 타이트하게 제재하고 관리하지 않는것인가하는 질문도 생겼어요. 잇다님같은 목소리를 내시고 그런 안목을 지니시고 계신분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늘 응원해요^^

마인드앤브레인아동청소년상담센터-창원점 '애착놀이(theraplay)특강'



심리상담 함부로 받지 마세요! -1 (심리학자가 말하는 조심해야할 상담자)(심리상담 실패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고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을 오랫동안 여러군데에서 받은 경험이 있는데 상담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상담을 받기 전에 알았으면 하는 정보들과 제 심리상담 실패경험을 공유하고자 영상을 올렸습니다!
심리상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상담때문에 더이상 상처받는 사람이 생기지 않기 바랍니다!!


근데.... 음성변조를 했더니 제 목소리가 더 사이비같네요 ^^;; ㅎㅎㅎㅎ
김깅거 : 그냥 맘속에 묻어놔야것다..
dorothy sky : 제가 1년 정도 받았고 저렴했어요. 그래서 중간 중간 따로 성의표시했구요. 상담사분은 괜찮았지만 사람이라 한계가 느껴지더라구요. 인성도 능력도 한계가 보였어요. 좋게 끝냈지만 마지막에 제가 본 모습은 너무 못난 모습이었어요. 신이 아니기에 그정도까지 상담시간 가진 걸로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는 좋은 책들도 수백권 읽었고 노력도 참 많이 했어요. 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과 희망도 찾았어요.
장민정 : 힘든데 알아보긴 했는데 그냥 스스로 치유하려고요 역시나.
K HG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이상이 생기면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가야지 뭔넘의 심리상담사는 ㅋㅋㅋㅋㅋ 그것도 또 요즘 보니까 무슨 전화상담이네 나발이네 해서 50분에 칠팔만원씩 처받고 있더만

정신과 찾아가면 정신병자로 취급되니까 찾아가지는 못하지 그러니까 허구헌날 전화통 붙잡고 돈 치르고 호구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정신에 문제가 생긴것 같으면 정신과 전문의찾아라

심리상담사 따위 찾는 짓거리는 무좀 생겼는데 식초물에 담그는 미친짓하고 똑같음. 하여간 잘 보면 호구들 정말 많아요. 이러니 사기꾼이 사기치기가 가장 쉬었다고 하는거지
네구찌 : 저는 심리상담을 너무나 잘 받고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게된것도 심리상담 후기를 검색하다 발견해 보게되었어요. 심리상담을 받기전 심리상담 후기를 검색했을때 심리상담 후기글을 찾아보기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2회의 상담 후 만족하며 상담을 시작했다고 후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상담사를 찾기 어려운 것은 사실일 수 있지만, 좋은 상담사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저처럼 힘드신 분들은 꼭 좋은 상담사 만나서 저처럼 상담일이 기다려지고 하루하루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몽당연필 : 저도 마음이 힘들면 가까운 정신과라도 가보라고 해서 가보았는데 상처만 받고 왔어요. 단순 몇마디로 쉽게 저를 판단하는 모습에 '아.. 여기는 상담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진단을 내리는 곳이구나.' 생각했어요.
치유목적이 아닌 의사 판단 아래 처방을 하는 것 같아요.
정나래 : 하.. 병원 추천해주실분...
EXIT S : 어렸을때 부터 상처도 많았고 평소에 가만히 있으면 화가 올라와서 상담을 받아볼까 했는데 그냥 이거 보고 포기해야겠네요...
마커맨 : 저의 와이프가 , 님과 같은 과정에 있는데, 한꺼번에 돈을 빚을 내어 2200만원을 2015년에 주고, 2019년에 3000만원을 주고, 그동안 쓴 돈이 1억이상을 쓰고, 나와 모르게 거짓말 해가면 돈을 지출하고, 자기 치료비라는데, 이해도 안되고, 지금까지 2013년 부터 7년동안 각종 공부를 하고 있지만, 제가 볼 때 같이 사는 사람으로써 달라지는 것은 없어보이고, 더 나빠지고, 최근에 제가 공부하면서 저의 부인이 정서적 이혼을 한 것이라는 용어를 접하고 그 동안의 모습을 보면서 거의 일치되는 과정과 모습으로 저는 엄청 힘드네요. 첫 2200만원은 담보대출로, 2020년 2월에 3000만원은 집을 팔고 전세로 옮기는 과정에서 임의로 지출하고, 돈의 사용처를 모르도로하기위해 현금을 찾아서 지출하는 모습. 현재는 상담 대학원에 다니는 부인을 보고 있는 저는 너무도 괴롭고, 힘들고, 가정을 지켜야 하는데, 거의 부부가 아닌 남남으로 살아가는 느낌으로 하루하루가 힘겹고, 요즈음은 거의 매일 술과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하네요. 저 처가 의지하는 상담사 교회에서 만난 여자를 신처럼 모시면서 그 여자가 가르쳐 주는대로 나에게 아바타처럼 이야기하고, 매일같이 카톡으로 보고하고, 그들만의 상담센터라는 것의 라임이라는 명칭의 상담센터에 센터장이라는 그 년을 죽이고 싶습니다.
임연자 : 구독합니다 코로나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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