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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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대문시장 조회 59회 작성일 2020-10-18 08:03: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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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포장의 세계 / YTN 사이언스

식량을 운반하고 저장하기 위해서 원시사회에서는 나뭇잎이나 동물의 내장, 가죽을 이용했고 좀 더 발전해 볏짚이나 토기가 등장했다.

이후 통조림, 플라스틱, 레토르트 식품 포장재까지 과학의 발달과 인류의 식생활 변화에 발맞춰 식품 포장은 한 단계 한 단계 진화하고 있는데!

더 맛있게, 더 신선하게, 더 안전하게 점점 진화하고 있는 식품 포장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36\u0026s_hcd=\u0026key=201609300925494725
bow wow : 잘 봤습니다!

음식을 더 맛있게!…'포장 기술'의 힘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음식을 더 맛있게!…'포장 기술'의 힘

■ 이혜리 / 과학뉴스팀 기자

[앵커]
매주 월요일, 음식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 듣는 시간이죠. '푸드 톡톡' 이혜리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 기자, 오늘은 어떤 음식에 관해 이야기 나눠 볼까요?

[기자]
네, 오늘의 주제를 말씀드리기 전에! 침샘 자극하는 영상부터 함께 보시겠습니다.

[앵커]
만두도 나오고요. 도시락인 것 같은데요. 점심시간 앞두고, 침샘을 자극하네요.

[기자]
만두를 가지고 그라탕을 만들고 있는 모습 같아요.

[앵커]
정말 근사하네요. 오늘의 주제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이번에는 한식이네요. 김치에다 두부도 들어가고 보글보글 끓고 있는데 요리사가 만든 한식 같아요.

[기자]
정말 근사하게 음식이 만들어졌는데 마치 요리사가 만든 것 같지만 사실 저 요리들의 재료는 다 간편식입니다.

[앵커]
간편식이요? 간편식이라고 하면, 즉석조리 식품과 같은 그런 종류의 음식을 말하는 건가요?

[기자]
네. 요즘 마트에 가보면 데워먹기만 하면 되는 음식들 보셨을 거예요. 찌개부터 시작해서 보양식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요.

형태도 비닐 포장돼있는 것부터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것들까지, 아주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앵커]
네 맞아요, 저도 자취해서 그런지 간편식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간편식을 해 먹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요리할 때 나오는 쓰레기도 줄일 수 있더라고요.

[기자]
아, 저는 캠핑갈 때, 이런 간편식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야외에서 번거롭게 요리하지 않고 '불'만 있으면 찌개 같은 것들 금방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런 이유에서 구매하곤 했어요.

[앵커]
그렇겠네요. 말 그대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니까, 야외에서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이런 음식들 실제로, 많이 팔리나 봐요?

[기자]
네. 혹시 욜로(YOLO)라고 들어보셨죠. 현재를 즐기려는 젊은이들이 가사 노동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이 찾기도 하고요.

또 '혼밥', 혼자 밥을 먹는 경우가 많은 1인 가구도 늘어나면서 간편 가정식 시장은 더욱 크게 성장했는데요. 실제로 2010년 7,700억 원에서 지난해 2조 3천억 원까지 몸집이 아주 커졌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간편 가정식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만 봐도 확실히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07\u0026key=201708211353226881

포장만 바꿨는데 매출 ‘쑥’…디자인의 힘 / KBS뉴스(News)

비슷한 상품이면 이왕이면 멋지게 포장된 물건을 고르는 게 소비자들 심리인데요.
농수산물이나 전통 특산품은 좋은 품질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에 무심하기 쉽습니다.
포장을 바꾼 결과는 어땠을까요.
석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설탕이 없어도 맛은 훨씬 달다는 감로차와 곤드레 나물입니다.
모두 지역대표 특산물인데 최근 석달 새 매출이 껑충 뛰었습니다.
한 대형마트의 도움으로 포장 방식을 싹 바꾸었더니 소비자들이 관심을 끌게 된 겁니다.
[이승훈/업체 대표 : "패키지를 새로 만든 다음부터는 매출이 작년 대비 150% 상승세에 있습니다. (포장을 바꾸자) 홍보하고 판매하기가 더 수월해졌습니다."]
경기도 시흥에서 3대 째 방짜유기를 만들고 있는 황주연 씨.
국내 최고의 놋그릇을 만든다고 자부하지만 옛 물건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판매는 신통치 않았습니다.
고민 끝에 지자체의 도움을 받아 제품 로고부터 포장 상자, 소품까지 간결하고 현대적으로 바꿨습니다.
[황주연/유기공방 본부장 : "(기존에는) 유기하면 전통적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생활 식기로 충분히 장점이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포장을 개선했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에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매출이 2배로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반가운 건 유기를 찾는 젊은 고객들이 부쩍 늘었다는 겁니다.
[양재원/디자이너 : "패키지라든가 로고를 개선시켜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게 개선했습니다."]
제품의 특성을 살리고 눈길을 끄는 디자인이 소비자의 지갑을 열고 좋은 상품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석민수입니다.
oO라라Oo : 나는 뉴스 평생않보는 사람이데..e학습터에서
볼줄이야..
라이트닝짜장 : 아니 kbs인데 댓글이 왜 이렇게 없어...
은하 : E학습터로 왔다
오이 개극혐 :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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