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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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페라 조회 12회 작성일 2020-10-27 20:10: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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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유적지구, 정체를 밝혀라

올 여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된 백제역사유적지구. 백제가 어떤 나라였고, 어떤 이유로 부여, 공주, 익산에 흔적을 남겼는지 그 사연을 스타 강사, 설민석 선생님과 알아봅니다

문화재청 http://www.cha.go.kr
finn the human : 8:57
시스아이 : 백제는 도굴하기가 신라보다 쉽게 되어있어
일제가 1000기 고분을 싹다 도굴해 훔쳐가서 자랑하고
지들꺼라고 땅에 묻어놓고 다시 발견햏다고 거짓 고고학 으로 한국역사 엉망진창 똥으로 만들엏음
그걸 친일사학자들이 역사책에 교묘히 서술함
안진성 : 이번 부여 여행을 통해서 백제에 대해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Kyodeok Kim : 대한민국 누가 만든 나라요
승자 일본이 만든 나라요 ㅋ
남재명 : 해군제대한 수병이지만 언제든 전쟁나면 달려갑니다.
sp op : 설민석
그냥 역사 관련해선 설민석이 답이다
티니리TV : 1359개의 좋아요가 있길래 좋아요 눌렀습니당! 정리 잘하시는군요 ㅇㅅㅇ
박도사 : 한반도에서 조선이전 주인이 알려진 유일한 왕능이 무렬왕능 백제 5성씨중 사씨의 존제가 증명된 미륵사지 석탑
차혜정 : ♡♡♡♡♡익산♡♡♡♡♡♡
freeman : 신라가 통일을 해서 그런지 백제유적은 그 위상에 걸맞지 않게 신라에 비해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보존도 잘 안돼있고 복원도 잘 안돼있습니다..지리상으로 보면 분명 신라보다는 훨씬 우수한 문화수준을 갖고 있었을터인데..신라 고구려에 의해 파손되고 왜곡된 것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지만 정확한 역사는 후세의 기록이어야 합니다.

[요즘 북한은] 깊은 역사·찬란한 유적…개성의 가을 외 / KBS뉴스(News)

최근 북한의 소식을 알아보는 요즘 북한은입니다.
북한에 있는 역사적인 도시, 어느 곳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북한 주민들은 개성을 으뜸으로 꼽는다고 하는데요.
깊은 역사 만큼이나 다양한 문화유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2013년에는 개성 유적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면서 더 주목을 받았는데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을을 맞은 개성, 함께 가보시죠.

[리포트]
가을하늘 맑은 평양의 아침, 사람들이 서둘러 버스에 오릅니다.

황해북도 개성으로 떠나는 관광버스인데요.
관광객들, 한껏 들뜬 모습이죠?

[관광객 : "(우리가 소리는 들었지만) 처음 가는 걸음이니까 빨리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세 시간 가량 달려 도착한 개성역사지구, 다양한 유적들을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김정남/평양국제고려여행사 과장 : "개성에는 100개가 넘는 역사 유적이 많습니다. 그야말로 역사 유적의 도시입니다. 그 중에서 12개는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북측에서는 경효왕릉으로 불리는 송악산의 공민왕릉.
["1365년에 병으로 죽은 왕비의 능을 만들 때, 자기가 죽은 다음에 들어갈 능까지 함께 건설하게 해서 무려 9년간에 걸쳐 건설한 이 경효왕릉은..."]

왕릉 건설에 가축만 10만 마리가 동원되고 국고가 동날 정도였다는 후일담이 그 규모와 들인공을 말해줍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 찾은 개성민속여관에서는 반상기라 불리는 개성 특유의 상차림이 관광객을 기다리는데요.

[11월 11일/조선중앙TV : "개성 사람들은 귀한 사람들이나 웃어른들에게 이 반상기를 대접했다고 합니다."]

맛있는 식사를 끝내고 찾은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폭포.
조선의 3대 명물 폭포라 불리는 박연폭포입니다.

[11월 11일/조선중앙TV : "명폭이다, 하게 되면 개성의 박연폭포, 금강산의 구룡폭포, 남강원도 설악산에 있는 대승폭포를 꼽고 있는데 우리 박연폭포의 높이는 37m입니다."]

[관광객 : "여기 좀 보십시오! 폭포 있지, 산 있지 얼마나 멋있습니까?"]

만월대와 선죽교 같은 대표 유적지들도 여전히 남아 관광객을 반기고 있습니다.
화려했던 5백 년 고려 역사의 보물고 ‘개성’.
아쉽게도 남측에서 출발하는 개성관광은 10년 전 중단됐는데요.
남과 북이 함께 개성을 둘러보고 얘기 나눌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봅니다.
겨울철 김치는 ‘반식량’…북한의 김장법은?

요즘 김장하시느라 바쁜 주부님들 많으시죠?
북한도 김장철을 맞아 김치 담그는 손길이 바쁘다고 합니다.
최근 북한 방송이 맛있는 김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김장법이 우리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북한 김치,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실까요?
[리포트]
통배추 낙지김치와 사과보쌈김치, 생강김치.
자주 보기 힘든 낯선 김치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북한 김치들입니다.

[11월 17일/조선중앙TV : "(김치는) 그 맛이 좋고 영양적 특성이 높을 것으로 하여 세계 5대 건강 음식의 하나로, 10대 유행 음식으로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쪽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건 역시 배추김치라는데요.
최근 북한 매체는 김장철을 맞아 맛있는 통배추 김치 만드는 법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하루 남짓 배추를 초절임하고, 김치소로는 고춧가루, 무, 마늘 등 기본재료에 더해 김치맛을 끌어올리는 다양한 부재료를 추가로 넣는다고 합니다.

[11월 18일/조선중앙TV : "밤, 배, 고수, 미나리 등을 함께 넣으면 독특한 향기와 함께 상쾌한 감을 주면서 김치의 잡내를 없애고 잡균들이 자라지 못하게 합니다."]
잘 버무린 김치소를 배추에 채울 때에도 특이한 점이 보이는데요.
양념을 배추 전체에 골고루 묻히는 남쪽의 보편적 방식과 달리 배추잎 안쪽에만 살짝 소를 넣고 겉잎으로 배추를 감싸는 방식을 고수합니다.
A CK : 통일되면 가보고 싶은 고려의 왕경
JW Yoo : 선죽교 한번 가보고 싶다...
Joseph Stalin : 고려 왕조의 도읍...
염묵흥 : 여기는 좀 관광지로 개발하면 돈 좀 되겠네
네오에스파냐 : 통일하면 젤 가보고 싶은 곳
wooheno kim : 한마리 두마리 일베충이 댓글 싸지름~
죽는줄은 알고있는지 ~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일베충
알바비가 얼마길래 ㅋㅋ
총알장전중이란다 버러지들아~
#비디어머그
(일베충 서식지)
메이져 언론들은 준비해라~ KBS 팟팅♥
wooheno kim : 한북 + 한중 이간질하는 일베충 댓글 파악하고 법적대응하시라 .
일베충 배후 밝히는 취재 준비하시라.
굿베리 : 한미일 동맹군의 북괴 점령 개정은 참수 자유민주주의체제 시장경제 자본주의 통일이 증답
sun moon : 다 찾아 와야 한다!! 북녁땅 모든 것과 인권탄압에 찌든 주민들도 함께 자유대한민국의 따뜻한 품으로~~ \(^o^)/

KBS 역사스페셜 – 추적! 발해황후묘는 왜 공개되지 못하나

- 중국의 발해 유적지 촬영 원천 봉쇄
발해 황후의 무덤이 발굴된 곳은 중국 길림성 용두산 고분군. 2011년 5월 KBS 역사스페셜 취재팀이 용두산을 찾았을 때 현장은 공사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그런데 제작진이 다가서자 책임자라는 한 사람이 날카로운 공구로 위협하며 취재진을 막아섰다. 다른 발해 유적지에서도 실랑이가 이어졌다. 현재 발해 관련 모든 유적지는 언론사는 물론 모든 사적인 촬영까지 차단하는 상황이다.
학자들에게마저도 철저하게 접근이 금지된 발해 유적지, 중국이 이토록 발해 유적지의 접근을 차단하는 이유는 무엇일가? 그 내막을 집중취재했다.

- 발해황후 묘비는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가?
한국 학자들이 발해 황후 묘의 발굴 소식을 접한 때는 지난 2009년이다. 중국 사회과학원 고고연구소가 발간하는 잡지를 통해서였다. 그러나 이마저도 지극히 간략한 내용만을 담고 있어 발굴의 전모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발해의 정치체제를 밝혀줄 매우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발해국 순목황후는 간왕의 황후 태씨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황후의 묘지 발굴. 황제의 부인인 황후 묘의 발굴은 발해가 황제의 나라였음을 웅변한다. 즉 자주독립국가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발해를 당의 지방정권으로 보는 중국의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증거다. 하지만 이 내용은 비문에 새겨진 141자 중 극히 일부이다. 중국은 지금까지 전체 내용은 물론 묘비의 사진마저 공개하지 않고 있다.

- 발해 상경성 제2궁전지
상경성은 756년 발해 문왕 대흠무가 설계한 궁궐이다.
지금까지 상경성이 중국의 장안성을 모방했다는 것이 중국학계의 정설이다. 그런데 지난 2009년 제 2궁전 발굴 과정에서 놀라운 사실이 발견됐다. 상경성 제 2궁전지가 전면 19칸에 달하는 큰 규모로 나타난 것이다.
당나라 장안성에서 가장 큰 함원전은 11칸에 불과하다.
중국 측의 주장대로 발해가 당의 속국이었다면 일개 지방정권이 황제보다 더 큰 궁궐을 가진 것이 된다.
중국 내 어떤 궁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예다. 그런데 상경성 제2궁전지 19칸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가 고구려 안학궁에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중국의 교과서 왜곡, 이미 반세기 전에 시작됐다
중국은 발해를 당의 지방정권으로 규정하고 자국사의 한 단원으로 교과서에 기술하고 있다. 이는 고구려가 세계사에 포함된 것과 확연히 구분된다. 출판사 관계자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국가(중국)의 입장이라며 태도를 분명히 했다. 그런데 발해가 중국 역사책에 실린 건 무려 반세기 전. 이미 두 세대 이상이 발해를 중국사로 배워 온 것이다. 취재진은 현지 시민 인터뷰를 통해 대부분의 젊은 세대가 발해를 당의 지방 정권으로 인식하여 발해사 왜곡이 심각한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신역사스페셜 72회– 추적! 발해황후묘는 왜 공개되지 못하나 (2011.6.16.방송)
http://history.kbs.co.kr/
Siyong Kim : 중국역사학자는 양심이란게 없는 놈들이 하는 건가?
까까귀신 : 공산국가 역사학자가 역사학자로 볼수있나? 구라치면 답이없는거지
반복되는 역사 : 발해 이후 만주에 세운 한민족의 국가들 https://www.youtube.com/watch?v=73eOvJykBbg ...
Jung창백이 : 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한 상황이군요. 벌써 5년 전의 상황이 이러했는데 지금은 어떤 상황일지도 궁금하네요.
중국인들... 개인개인으로 만나면 정 깊고 좋은 사람들도 많은데 이런 면에선 너무 폭력적이고 막무가내라... 무섭기도 하네요.
Yunh a : 자신들의 역사를 지키지못하는 이정권은 그냥 자결해라 중국에 아부하는 문정권은 닭년보다 저 혹독한 꼴을 당할 수도 있다
락 하워드 : 당의 지방정권이라고 한참전부터 떠드는데 그 변방의 지방정권 묘안에 황상 황후 황손 성상 짐 막 이런 글씨가 나오고 장안만한 도성을 가지고 있었으니 저럴수밖에 없지요ㅋㅋ
왕조개 : 말들이 졸라많으시네 발해든 해발이든 지금은 중국땅이라는게 엄연한 사실이여 중국땅이니까 중국역사인것도 사실이고 앉아서 주둥이로만 왈가왈부하지말고 능력이 있으면 찾아오든가 그래서 한국은안되는거야 앉아서 물고뜯고 뒤통수치고 감놔라 떡놔라...ㅋㅋㅋㅋㅋ
조용필잊혀진사랑 : 모든게 중국은 역사를 조작 하는게 너무 많아서 믿고 생각이 없습니다..
kim iso : 군주는 왕이고, 왕의 처는 황후라.... 희안한 나라.....
정일 : 중국에 촉구만 할 것이 아니라 발해 관련 우리의 주장을 우리 정부나 학계가 얼마나 해외 각 국에 알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역사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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