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 아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덩어리 조회 28회 작성일 2020-08-29 07:45:40 댓글 0

본문

“결식아동 급식카드 안 받아요”…식당 정체는? / KBS뉴스(News)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카드인 '꿈나무 카드'를 안 받겠다. 이 문구만 보면 당장 화부터 나시죠. 이 글을 보고 사장을 혼내주겠다며 이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줄을 잇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이 파스타집처럼 '꿈나무 카드'를 안 받겠다는 식당과 가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결식아동 #급식카드파스타 #꿈나무카드파스타
김수빈 : 아....먹어서 혼내주고 싶다... 이 파스타 집!
묵이얌 : 주소좀 찍어봐요 나두 혼내주게 가게요
류하 : 손님 때문에 정작 가야될분들 못갈듯....
달콤한인생 : 이명박이랑 전두환이가 해 처먹은돈만 합쳐도 대한민국 아이들 끼니 걱정은 없을텐데..
김창숙 : 좌표좀찍어주세요..
혼내드리고싶은데.....ㅜㅠ
나의아저씨 : 욕하려고 들어왔는데 아.....TT
이게나라냐 : 이 불경기에 장하다
정윤화 : 선한영향력 이런카패 사장님 이파스타 가계 대~박 나셔쓰면 좋켔네요
밍밍이 : 진짜 너무 멋있는 사장님이시네요 저도 돈쭐 내주러 가고 싶어요ㅎㅎ
H H : 아 눈물 난다 진짜...

결식아동 복지카드 빼돌려 '펑펑'...오산시청 공무원 적발 / YTN

[앵커]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 이른바 복지카드라는 걸 지급하는데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줘야 할 이 복지카드를 몰래 빼돌려서 흥청망청 써 온 오산시청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억대에 달하는 국민 세금이 허투루 쓰이는 동안 시 관계자들은 까마득히 몰랐는데,

상급기관인 경기도는 뒤늦게 모든 복지카드에 대해 전면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도와 이른바 'G 드림 카드' 협약을 맺은 마트입니다.

결식아동에게 주는 복지카드를 사용하면 이곳에서 한 달에 13만 원어치 먹거리를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마트에서 실제 명의자가 존재하지 않는 복지 카드가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복지카드 가맹점 관계자 : 세 장, 네 장 이렇게 사용을…봤을 때 그 카드발급 기준이 뭔지 어떨 때 보면 의아할 때도 있어요.]

오산시청 소속 공무원 김 모 씨가 복지카드 30여 장을 마음대로 발급해 쓴 겁니다.

카드 발급에 필요한 인적사항은 존재하지도 않는 허구의 인물을 꾸며내, 입력했습니다.

김 씨가 몰래 만든 복지카드는 이렇게 결식아동을 위해 협약을 맺은 가맹점들에서 3년 가까이 마구잡이로 사용됐습니다.

명의자가 없는 이른바 '유령 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수원과 오산을 중심으로 무려 2만5천여 차례에 걸쳐 결제됐습니다.

이렇게 빠져나간 돈이 1억5천만 원에 달하지만, 시청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산시청 관계자 : 사전 확인절차를 이행 안 해도 발견이 쉽지가 않아요. 그런 맹점이 이번에 부각 된 거 같습니다. G 드림 시스템에 허점이 좀 있었던 거죠.]

우연히 같은 장소와 시간에서 여러 장의 카드가 사용된 걸 발견한 오산시는 자체조사를 거쳐, 김 씨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직전 근무지에서 복지카드 업무를 담당했던 김 씨는 카드 발급과 관리가 허술하다는 점을 알고 흥청망청 카드를 쓰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오산시 소속 주민센터 관계자 : 신청 들어오면, 바로 상담을 해서 급식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바로 전산 입력해서 카드를 드리는…아동의 이름하고 생년월일만 입력하고.]

심지어 김 씨는 남는 카드는 지인들에게 나눠주기까지 하며 세금을 물쓰듯 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 : 피의자가 다른 사람에게 줘서 사용했다고 진술해서, 누구한테 줘서 누가 사용했는지 관계는 현재 수사 중….]

경기도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부랴부랴 전체 복지카드 사용 기록을 모두 조사하고 시스템을 손보기로 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지적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YTN 김태민[tmkim@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80711171700525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정앨 : 이래서 1일 최대한도가 적은거구나
진리는나의빛 : 신상 공개하고, 파면조치 시켜라~
윤상철 : 걍 죽으면 안 되나? 별로 쓸모 없는 인간 같은데
이상하 : 이런 소중한 도둑질 하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공무원이 되려고 용을 썼나 봅니다 이 시.발쓰레기 들..
gilhyun an : 그래서 짤랐냐?? 전부 회수하고??
뽝리오 : 죽일놈들!!!!!!
김윤 : 디져라 개세캬ㅡㅡㅡ빼먹을걸 빼묵으라ㅡ씹쌔야ㅡ
Yun상진 :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닙니다 도둑놈이 많은거지 ... 진짜 진리다
미장 : 예? 1억5천? 그 와중에 애들은 배부여잡고 배고파할텐데 다큰 성인이 사지멀쩡한 사람이 무슨..
창궐 : 오산시 공무원 책임자들 다 처벌하면 되는데 말이 많아. 그냥 처벌해 넣고 돌리면 되는 걸

결식아동 위한 '일본 어린이 식당' / YTN

[앵커]
곧 시작될 여름방학이 달갑지 않은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방학으로 급식이 중단돼 끼니를 해결하기 힘든 아이들인데요.

일본에서는 이런 결식아동들을 위한 어린이 식당이 운영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진환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

올해 열 살인 유키가 친구와 함께 길을 나섭니다.

점심 무렵 도착한 이곳은 이른바 어린이 식당인데요.

익숙하게 앞치마를 두르고 칼질까지 척척 해냅니다.

[와다 유키(가명) / 어린이 식당 이용객 : 다 같이 밥 먹고 요리하는 게 즐거워요.]

이곳 가와구치 어린이 식당은 한 달에 한 번씩 주민을 대상으로 문을 엽니다.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 어린이 등이 주로 찾아오는데요.

[토라오래 다우다 카츠 / 어린이 식당 이용객.9세 : 오늘은 공깃밥 3그릇이랑 고기 같은 거 먹었어요. 다 같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어린이는 단돈 100엔, 어른은 300엔이면 식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공짜 음식을 제공하면 받는 사람에 따라 동정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원 봉사자들이 나서서 음식을 만들어 비용을 줄이고요.

현금뿐 아니라 쌀과 과자 등 물건을 기부하는 후원자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즈노 나오미 / 어린이 식당 부대표 :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주부들이 많습니다. 자녀가 있는 주부들인데 게다가 직장을 다니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어요.]

NGO 단체나 마을 공동체가 마련한 일본 어린이 식당이 처음 등장한 것은 지난 2012년부터인데요.

일본 전역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식당은 2,200여 개로, 2년 새 7배나 증가했습니다.

연간 합산 이용자 수를 100만 명 이상으로 추산하기도 한다는군요.

[사토 마사시 / 가와구치 어린이 식당 대표 :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로 사람들이 대량 해고가 되면서 거기서 빈곤 가정이 늘어나면서 모자 가정들도 가정환경이 힘들어졌고요. 이게 한가지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시설로 운영되는 곳도 많은데요.

빈곤 아동이 가는 식당이라는 고정관념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와다 마스미 / 어린이 식당 자원봉사자 : 만약 부모가 일을 해서 같이 못 오더라도 아이 혼자도 올 수 있고요. 그런 안심할 수 있는 마음이라고 할까요? 모르는 사람끼리도 친해지고 그런 장소가 되면 좋겠어요.]

결식아동을 위한 장소에서 나아가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사랑방이 된 어린이 식당.

어린이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현명한 방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YTN 월드 박진환 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80707013448193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김아민 : 이런거 한국에도 있지만 더많이 늘어나면
좋겠다
구예찬 : 한국이 진짜 본받아야 하는 일본의 장점이다...
김주현 : 아이디어 괜찮네요
우리나라 결식아동들에게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비록 일본이지만 그래도 이건 반드시 배워야한다 생각됩니다
두리머슴_먹거리문제해결사 :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홍대 진짜파스타에서는 결식아동을 위해
파스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와 문제점 해결방법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희망자유인 Channel : 우리나라도 저란 곳이 있으면 좋곗음.
이진수 : 일본이 최고다
민현 : 우리나라에서 이런거 하면 가난하지 않는 사람들도 와서 밥먹고 그럼

그 우대권 끊어서 하루 종일 지하철 타고 다니는 할머니들 보면 답이 나옴 ㄹㅇ
핸발 : 일본의 모든게 싫다.
이건
싫어 할 수 가 없네
Pop무당호랑 : 헐 따뜻해 ㅜㅜ
song 23455 : 우린 난민 어린이 식당을 세우겠지?ㅋ

... 

#결식 아동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22건 20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i-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